반복되는 중이염, 어쩌면 좋죠?

하트3평촌함소아의 건강이야기!

오늘은 중이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0^!



안녕하세요, 평촌 함소아한의원입니다.

아이가 아파할 때 콧물 기침 발열 등 증세가 겉으로 확인되는 경우에도 안타깝지만 원인을 모를때는 더 답답하고 안타깝죠. 그 중에서도 감기에서 매우 흔한 합병증인 중이염은 가정에서 증상을 확인하기 어려워 발을 동동 구르게 하는 경우가 많지요. 아이는 보채는데 증상은 모르겠고 그냥 놔두었다 더 심해질까봐 안타깝기도 하구요. 

오늘은 환절기 감기가 잦아지면서 함께 증가하는 중이염에 대해 알아볼께요.



중이염은 고막 안쪽에 농이나 액체가 고이는 증세입니다. 빨갛게 부풀어오르면서 통증과 열도 생길 수 있고 소리도 덜 들리고 웅웅거리게 되며 심하면 터져서 밖으로 흘러나오기도 합니다. 누워 있으면 더 아파하는 경우가 많아 증세가 심할 땐 잠 못드는 밤을 보내거나 엎드리거나 업혀서야 잠이 드는 경우도 있어요. 갑자기 아이가 잠을 못잔다고 하면 가장 먼저 확인하는 질환이기도 합니다.

중이염은 고막 안쪽에 생기는 질환이기 때문에 목욕하다가 귀에 물이 들어가거나 수영장에 갔다오거나 귀를 후빈다고 심해지지는 않아요. (이런 경우에는 중이염이 아니라 외이도염이라는 증세가 생길 수 있습니다. 부위와 증세가 달라요~) 

중이염이 생기는 것은 감기 증세로 인한 합병증이며 주로 콧물감기로 인해 생겨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이염이 자주 생기는 아이들은 감기 걸릴때마다 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이염을 진단받게 되면 대부분 항생제를 처방받게 됩니다. 아이들이 항생제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 주된 원인이에요. 

이염을 항생제 없이 다스리게 되면 항생제 사용을 많이 줄일 수 있어서 함소아 하마선생님들은 중이염을 주의깊게 보며 되도록 면역력 위주의 한방치료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감기가 오래가서 합병증으로 이어지는 것을 줄이고, 감기도 덜 걸리게 해주면서 귀가 중이염에 잘 걸리지 않는 어른의 귀 형태로 자라날때까지 보조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이염 일때는 누워서 젖병이나 빨대 등을 빠는 행동은 금물입니다. 귀의 각도와 구조상 압력으로 인해 물이 쉽게 찰 수 있어요. 젖꼭지 모양의 노리개도 마찬가지에요. 수유는 되도록 아이를 세워서 하셔야 합니다. 비행기를 타거나 높은 곳에 가는 것도 피하셔야 합니다.

대신 침을 꼴깍 삼키거나 컵으로 물을 입에 머금었다가 꿀꺽 삼키는 행동은 귀의 이관을 열어 물이 빠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거나 산에 올랐을때 귀가 먹먹해졌다가 침을 꿀꺽 삼키면 다시 뻥 뚫리는 경험을 하신 적 있다면 그런 행동을 해주시면 됩니다.


평촌함소아한의원과 알아본 중이염 이야기!

환절기 중이염 자주 걸리는 아이라면 꼭 함소아 하마선생님을 찾아주세요. 

중이염은 빠르게 진단하고 자주 발생하지 않도록 잘 대처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평촌함소아의 하마선생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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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마지기 edi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