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 건강정보>

 

'열'에 대한 확실한 솔루션!

수원영통 함소아한의원 변순임 대표원장

네이버 TV '이수연의 워킹맘톡쇼' 출연

 

 

네이버 TV '이수연의 워킹맘톡쇼'에 수원영통 함소아한의원 변순임 대표원장이 출연했어요.
이번 회에서는 엄마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열'에 대처하는 특별 노하우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열날 때 해열제 바로 사용해야 하나요?
열날 때도 아이마다 다른 반응을 보여요. 보통의 경우 아이가 늘어지지 않고 잘 논다면 지켜보시는 것을 권장 드리는데요.


그러나 ▲심장질환, 뇌질환이 있거나 ▲열이 39.5도가 넘으면서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아이 컨디션이 현저하게 나쁘다면 주치의의 상담에 따라 해열제를 복용해야 해요.

 

 

아이가 추워할 때 해열제를 먹여야 하나요?
아이 몸에 침투되는 바이러스에 따라 우리 뇌에서는 정해진 온도로 체온을 올려요. 이 과정에서 춥거나 손발이 차가운 아이들도 있는데 이는 열이 더 오를 예정이라는 신호로 아시면 돼요.

어차피 이때는 해열제도 잘 듣지 않으므로 해열제 섭취를 권장하지 않아요.

 


차가운 수건으로 닦아주는 건요?
아이의 열이 일정한 온도, 예를 들면 38도 선에서 왔다 갔다 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따뜻한 물에 적신 촉촉한 수건으로 닦아주세요.

심장에서 먼 곳 부터 마사지 해주시고 겨드랑이, 사타구니도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20분 이상 닦아주시는 것이 좋아요.

 

탈수로 이어질 경우는?
사실 열날 때 가장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에요.

6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거나 손톱을 꾹 눌렀다 떼었을 때 손톱 색 돌아오는 시간이 2초 이상 걸린다면 탈수가 의심되는 상황이에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역시나 물을 꾸준하게 섭취시키는 것이 중요해요.

 

열날 때 옷을 벗기는 게 좋을까요?
아이는 근육이 많지 않아 너무 따뜻하게 해주거나 홀딱 벗기는 것은 금물이에요.
겨울용 내복이나 얇은 이불 등 너무 덥거나 춥지 않은 온도를 지켜주시는 것이 좋아요.

 

열 경련이 너무 무서워요!
열경련은 엄마들에게 상당한 공포를 줘요. 아이 호흡이 거칠어지거나 몸이 뻣뻣해지니 1분이 1시간같이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열경련 헀던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열이 날 경우 해열제를 먹이시는데 사실 해열제를 먹는다고 해서 열경련을 예방할지는 미지수예요.

 

 

주의해야 할 열경련 체크리스트
보통의 아이들은 열경련을 일으킨다고 해서 뇌에 큰 이상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나 ▲가족력에 뇌전증(간질)이 있는 아이나 ▲24시간 내에 2회 이상의 경련이 있는 경우 ▲열이 없는데 경련을 한 경우 ▲5분 이상 경련을 일으킨다면 즉시 병원에 가서 검진 받아야 해요.

 

아이가 열경련을 일으킨다면?
▲물도 마시면 안돼요. 음식 섭취는 절대 금물! ▲고개를 옆으로 돌려 입에 있는 이물질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편안한 자리로 이동시키고

▲경직된 팔과 다리를 억지로 펴지 마세요. ▲꽉 끼는 옷은 느슨하게 ▲경련이 5분 이상 이어지면 119에 신고해 급히 병원으로 이송해야 해요.


엄마를 두려움에 떨게 하는 열과 열성경련.
더욱 현명한 방법으로 대처하고 싶다면 아래 영상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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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마지기 edi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