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비염, 면역력으로 극복했어요!

 

안녕하세욧!!

함소아와 함께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있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함소아선배맘 15기] 그 세 번째 소식과 함께 돌아온 하마지기입니다!

Hi

 

오늘은 알레르기 비염과 함께 단체생활증후군으로 고생해

창원 함소아한의원과 함께 면역력으로 건강해진 시후(6세) 군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알레르기 비염 면역력으로 극복했어요"

 

 

시후는 알레르기 비염이 굉장히 심한 상태였어요.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더니 증세가 더욱 심해지더라고요.

등원 후 폐렴에 걸려 병원에 입원도 몇 번 했었고요.

평소에는 잦은 감기는 물론, 코막힘, 코골이도 항상 달고 살아서 걱정이 많았어요.

 

 

집에서 기관지에 좋다는 배즙, 도라지즙도 달여 먹이고

소아과, 이비인후과, 대학병원 안 가본 곳이 없어요.

결론은 항생제를 먹이는 방법밖엔 없더라고요.

이렇게 항생제를 많이 먹여도 되나 걱정이 많이 됐어요.

 

 

창원 함소아한의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왜 진작 오질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작년 6월 처음 내원했을 때, 코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속열 체질을 개선하는 한약을 복용했는데

그 해 여름 내내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잘 보냈어요.

한약과 함께 여름에는 동병하치, 겨울에는 겨울뜸 치료를 병행하며 꾸준히 주 1회씩 내원해서 치료를 받았어요.

 

 

3번의 계절을 지내고 나니, 시후가 속열로 인해 호흡기 점막들이 쉽게 건조해져 나타나는 코막힘, 누런 콧물,

가래, 기침 등이 눈에 띄게 좋아지더라고요.

 

 

지금은 면역력이 좋아졌는지 어린이집 다니면서 열도 한 번 안나도 잘 지내고 있어요.

물론 전혀 안 아플 순 없지만 예전에 비하면 너무 좋아요.

아파서 일 년에 반 이상은 못 나가던 유치원도 지금은 빠지지 않고 잘 다니고 있으니까요.

 


 

함소아와 함께 비염, 단체생활증후군 극복한 시후의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잘~생긴 우리 시후 더욱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면서

하마지기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쑝=3=33=3333

 

 

Posted by 하마지기 edi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