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런 콧물을 유발하는 축농증에 대해 평촌함소아와 함께 알아봐요!

 

안녕하세요, 평촌함소아입니다.

"콧물이 질질~~"

감기에 걸리지도 않았는데 계속해서 누런 콧물을 질질 흘리는 우리 아이,

흔히 이런 경우 의심하게 되는 질환이 축농증인데요.

오늘은 평촌함소아와 함께 축농증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축농증이란?

축농증의 의학적 병명은 만선 부비동염이에요.

부비동염이 12주 이상 지속되면 이를 만성 축농증이라고 진단할 수 있는데요,

감기의 합병증인 부비동염이 적절한 치료 없이 12주 이상 방치되어 발생해요.

 

 

축농증의 증상은?

부비동 이라고 불리는 호흡기 부위에 세균 감염 및 염증히 발생해 코 점막이 붓고 농이 차요.

그래서 지속적인 누런 콧물이 흐르고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후비루가 나타나기도 하며,

얼굴 전체 부위에 약간의 통증이 나타나기도 해요.

축농증이 심하면 후각이 떨어지고 두통, 집중력 감퇴 등의 증상까지 호소하며, 기침이 심하게 나오기도 해요.

 

축농증 치료!

축농증은 일시적 증상의 개선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해요.

그래서 꾸준한 관리를 통해 부비동에 있는 염증과 농을 아이 스스로의 면역력으로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해요.

한의학에서는 이 치료를 위해 박하, 형개 등의 약재를 이용한답니다.

 

 

집에서 해줄 수 있는 축농증 생활관리법!

부비동염이 감기의 합병증인 만큼 감기에 걸리지 않는게 우선이에요.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을 통한 대기의 미세먼지 흡입을 최소화 하고,

실내 습도를 50도 정도로 유지해 주세요.

외출 후 손 씻기와 동시에 양치, 가글을 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부비동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아이들의 경우 적절한 병원 치료와 함께

천연비강스프레이를 이용한 코 세척이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이상, 평촌함소아였습니다!

 

 

Posted by 하마지기 edi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