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아선배맘 15기]

 검단함소아에서 단체생활증후군 극복! 1년 동안 7cm나 자란 유진이

 

안녕하세요~

함소아선배맘 15기 소식과 함께 돌아온 하마지기입니닷!

"함소아선배맘이 뭐에요?"

함소아선배맘은 함소아와 함께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있는 엄마들을 말해요.

함소아선배맘 15기는 지난 2014년도 함소아에서 치료를 받고 2015년을 건강하게 보내고 있는 아이들의 사례에요~

 

"우리 아이 키가 또래에 비해 너무 작아 걱정이에요."

"어린이집에 다니고 나서 감기가 끊어지질 않아요ㅠㅠ"

새학기가 되고 이런 하소연을 하시는 어머님들을 위해,

하마지기가 전국에 있는 함소아를 돌며~ 함소아와 함께 이런 고민들을 극복한

함소아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답니다.

 

셀카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

검단함소아에서 만나본 유진이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유진이는 단체생활증후군 때문에 잔병치레로 고생하다가 함소아에 처음 내원하고,

함소아와 함께 건강해진 후 1년간 무려 7cm나 자랐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유진이 어머님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잔병치레가 줄고, 1년 동안 7cm나 자랐어요"

 

 

유진이는 어렸을 때부터 키도 체중도 미달이었어요.

잔병치레도 잦고 식욕부진까지 있어서 또래에 비래 성장도 느렸죠.

 

 

어린이집에 입학하니 아이가 정말 많이 아팠어요.

감기를 달고 사니 콧물과 열이 떨어질 줄 모르고 특히 열이 나면 잘 안내리더라고요.

일반병원에서 2달 정도 항생제 치료를 받았어요.

하루는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뇌수막염인가 싶어 큰 병원엘 갔어요.

입원치료를 하며 검진을 받았는데 다행히 뇌수막염은 아닌데 간수치가 높더라고요.

항생제를 오랫동안 복용한 게 원인인 것 같아요.

 

 

항생제를 먹이면 그 당시엔 괜찮은 것처럼 느껴져요.

그런데 지나고 보니까 아니더라고요.

일단 아이가 밥을 잘 안 먹어요. 한번 병원에 갔다오면 아이 몸무게가 줄더라고요.

잠깐 기침을 멈추려고 아이의 전반적인 건강을 무너뜨린다는 생각이 들었죠.

아이 안색도 창백해져서 보는 사람마다 어디 아프냐고 물어 엄마로서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그래서 함소아에서 면역력을 튼튼하게 하는 치료를 받기 시작했어요.

꽃부항, 동병하치, 겨울뜸, 등 시즌 치료도 꾸준히 하고 가을에는 한약도 먹었어요.

그랬더니 유진이 건강이 좋아지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감기에 걸려도 금방 회복하고 배앓이도 줄어 성장 속도가 빨라졌어요.

작년 한 해 동안 7cm나 자랐더라고요. 정말 기쁘면서도 놀랐어요.

 

 

이제는 유진이 스스로 병을 이겨낼 수 있는 면역력을 가진 것 같아요.

유진이 친구들과 함께 해외여행 갔을 때 친구들이 감기로 고생했는데 유진이만 멀쩡하더라고요.

혹시 몰라 챙겨간 상비약은 유진이 친구들이 유용하게 먹었네요.

덕분에 유진이 친구들도 함소아에 다니게 됐답니다.

 


 

 

단체생활증후군으로 고생하던 유진이,

함소아와 함께 1년 간 무려 7cm나 컸다니 정말 놀라운데요~

하마지기 흐믓한 엄마미소와 함께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중랑함소아에서 만난 도윤이의 이야기와 함께 돌아올게요~

뿅=3=33=333

 

 

Posted by 하마지기 editer